



재난 현장은 도착한 순간에도 상황이 계속 바뀌는 환경입니다. 수직구조대는 현장에 도착하는 즉시 조건을 다시 확인하고, 그 조건에 맞춰 대응 방식을 조정합니다.
변화한 현장 상황을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
지형과 구조물, 위험 요소를 다시 파악합니다.
파악한 정보를 바탕으로 위험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분석 결과에 맞춰 인력과 장비를 배치합니다.
계획한 대응을 현장에서 실행합니다.
도착 즉시 현장 조건을 다시 확인합니다.
상황 변화에 맞춰 대응 방식을 조정합니다.
대응 과정과 결과를 빠짐없이 기록합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