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구조대는 개인의 기술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역할을 나누고 신호를 맞춘 팀 단위 대응이 현장의 안전과 속도를 함께 지킵니다. 수직구조대는 매 현장마다 인력 구성과 역할을 새로 점검합니다.
현장 도착 직후 상황을 공유하고 역할을 정합니다.
투입 전 장비와 시스템을 함께 점검합니다.
정해진 순서와 신호에 따라 현장에 접근합니다.
역할별로 나뉜 팀이 동시에 현장에 대응합니다.
대응을 마친 뒤 현장 상황을 정리하고 기록합니다.
현장 규모와 조건에 맞춰 인력과 역할을 배치합니다.
반복된 훈련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 속도를 높입니다.
정해진 신호 체계로 팀원 간 상황을 즉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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