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직구조대는 현장 층고와 설치 환경이 정해진 뒤에야 정확한 규격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현장을 실측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재질과 가공 치수를 정하는 순서로 제작이 진행됩니다. 카탈로그에 있는 표준 수치를 그대로 가져다 쓰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현장 층고와 설치 조건을 실측해 제작 수치를 확정합니다.
설치 환경에 맞는 재질을 선정합니다.
실측 수치에 맞춰 가공하고 조립합니다.
반입 전 고정부와 마감 상태를 최종 확인합니다.
카탈로그 표준 수치가 아니라 현장에서 잰 수치로 제작합니다.
실외·실내 등 환경 조건에 따라 적합한 재질을 고릅니다.
가공 오차와 결합 상태를 점검한 뒤 현장으로 보냅니다.
반입 전까지 아래 6가지 항목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현장 층고와 설치 조건에 맞춰 실측 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규격화된 재고품보다 현장에 맞는 제작이 정확도가 높습니다.
실측 결과와 물량에 따라 달라져 정확한 기간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재료 선정부터 품질 확인까지 단계별로 진행됩니다.
가공 치수 오차, 고정부 결합 상태, 표면 마감을 반입 전 점검합니다.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 뒤 현장으로 이동합니다.
설치 환경이 실외인지 실내인지, 내구성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따라 적합한 재질을 선정합니다. 상담 시 설치 환경을 알려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져 정액으로 안내하기 어렵습니다. 실측 이후 재료와 물량을 확정한 뒤 정확한 견적을 안내하며, 전화 상담(010-7302-9789)으로도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