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 구조물, 철탑, 옹벽 등 수직·고소 환경에서 접근과 대응이 필요한 현장에 투입됩니다. 현장 구조와 위험 요소를 먼저 확인한 뒤 대응을 시작합니다.
일반적인 접근이 어려운 구조물과 지형에 로프 기반 접근 기술을 적용합니다. 크레인, 비계 등 대형 장비 설치가 어려운 현장에서 효과적인 대응 방식입니다.
현장 조건에 맞는 전문 기술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접근·구조·설비 대응을 수행합니다. 산업시설, 인프라 현장의 정밀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에 적용됩니다.
구조 활동 전 과정에서 안전 관리를 병행합니다. 현장 진입 전 점검부터 활동 중 안전 관리, 종료 후 정리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