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 안전 대응은 사고 이후의 대응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수직구조대는 환경을 인식하는 단계부터 안전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운영합니다.
재난 현장의 지형과 조건을 먼저 파악합니다.
파악한 조건에 맞춰 인력과 장비를 준비합니다.
준비된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에 대응합니다.
대응이 끝난 뒤에도 안전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상황을 먼저 파악한 뒤 대응 방식을 결정합니다.
인력과 장비를 상황에 맞춰 미리 준비합니다.
대응 이후에도 안전 상태를 계속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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